구조물 데크 플레이트에 대하여

작성자에스엠웰텍|작성시간11.03.04|조회수640 목록 댓글 0

 

 

 

 

 

 

 

아래의 자료는 Kang 구조물의 자료 입니다.

 

 

 

 

구조물 데크 플레이트에 대하여

 

 

 

 

 

철골 구조에서의 수평구조 시스템,

 


 

즉 슬래브 시스템의 적용에 있어서  구조용 합성 데크 플레이트에서 공장 철근 조립용 데크,또는 철근 트러스 상판 공법,철근 트러스 데크 플레이트등으로 불리어 지는 공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어떤 데크 플레이트가 사용 되던 간에 구조하는 사람으로서는 안전성과 경제성을 만족하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이 사용되고 있는 데크 플레이트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 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또 개인적인 사견인 것을 전제로 이야기 하려한다.

먼저 공장 철근 조립용 데크 플레이트(이하 철근 데크)를 간단히 소개하다면,철근 데크는 시공시에는 상하에  있는 철근을 철선을 이용하여 트러스 형태로 공장에서 만든 후에 현장에서는 보위에 얹어 용접으로 고정시키고 콘크리트가 굳을 때까지지지 될 수 있도록 만든 데크 플레이트를 말한다.


그리고 콘크리크가 굳은 후에는 상하에 있는 철근이 고정하중과 적재하중을 지지하도록 되어있다.따라서 공장에서의 생산과 현장에서의 시공이 적절하게 이루어 진다면 큰 무리가 없다.하지만 몇가지의 단점을 보안 해야지만 좀더 나은 시공의 질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첫째, 대개의 경우는 주근으로 철근을 사용하지 않고 철선을 사용을 하고 있다.

철근을 사용하는 것과 철선을 사용하는 것과 서로의 장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철근의 사용에 손을 들어 주고 싶다.
철선을 사용하는 커다란 이유 중에 하나가 생산시 철선이 롤 형태로 말려져 있기 때문에 대량 생산하기가 수월하며(철근도 코일 형태로 구매하여 생산 할 수 있음) 트러스 형태로 용접할 때 용접성이 좋다.
그러나 철선을 사용하는 것에 여러 단점들이 있다.
먼저 원형모양의 철선을 철근과 같은 이형형태로 성형 하는 것의 정밀성을 어떻게 검증 할 것인가?의 의문이다.
즉 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인장에 저항하는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에 의해서 지지되는데 만약 철선으로 만들어지는 이형돌기가 제대로 성형이 되지 않아 소정이상의 부착 강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슬래브의 내력은 그만큼 떨어지게 마련이다.
물론 철선도 부착성능을 위해 이형 형태로 성형하지만 성형하는 기계가 생산량이 많아  마모가 된다면 거기에 따라 부착성능은 떨어지게 된다.
또한 철근보다는 강도가 철선이 더 좋지만 기계적인 성능에 있어서 철선은 파괴양상이 취성파괴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단점이 있다.
또한가지의 단점은 철근처럼 소위 말하는 흑피가 없기 때문에 녹이 철근보다는 싶게 나기 때문에 현장에서 조금만 콘크리트 타설이 늦어 지게되면 녹이 나는 것은 피 할수 없다.따라서 이러한 이유로 철근을 이용한 데크 플레이트로 생산되기를 바란다.

둘째,설계시의 문제이다.

이철근 데크의 설계는 통상 데크 설계사의 설계 설명서나 설계자료를 근거로 사용하게 되는데 그 설계자료의 정확성을 어떻게 입증 할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특히 시공시의 검토가 중요하게 되는데  시공시에는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처짐 검토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데크의 강성이 중요하게 될 것이다.
여러 가지의 데크의 강성을 고려한 설계자료 들이 작성 될 때 전단변형을 고려하여 만들어 졌으리라 생각 되지만 그렇하지 않을 경우가 염려스럽다.( 3차원으로 모델링하여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 함)
그러나 그것과 더불어 설계자료의 경간과 현장상황이 오히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은 다를 수가 많다.(그림1참조)
데크의 상하 철근을 연결 시켜주는 것이 철근보다는 직경이 작은 철선으로 용접되는데 그 모양이 삼각형 형태의 산의 간격이 통상 200미리 간격으로 되어 있으므로 철골보에 놓여지는 끝 부분이 항상 정확한 치수로 생산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오차로 인하여 현장에서는 이론상 처짐보다 처짐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이런오차를 줄여야만 현장에서의 처짐을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따라서 이 간격을 유연성 있게 조정 할수 있는 제작 용접기구가 사용되어 공장 생산되기를 바란다.

세 번째는 시공상 문제이다.

일반적인 슬래브는 콘크리트의 양생 후에 거푸집을 제거하여 슬래브가 노출되어 진다.
하지만 데크를 사용하는 경우의 콘크리트를 타설 한 후 슬래브가 노출 되지 않기 때문에 타설 후 다짐을 소홀히 하는경우가 있어 현장에서 균열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시 진동다짐을 소홀히 하거나 콘크리트가 양생되기전에 크레인등의 진동을 유발하는 현장기기들을 사용한다면 격자 균열이 많이 일어나는 등 많은 문제점을 피할수 없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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