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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용 고강도 강재(TMCP강) 및 규격 과 명칭의 이해

작성자에스엠웰텍|작성시간10.01.26|조회수2,607 목록 댓글 0

 

 

건축구조용

고강도 후판강재의 이해

 

후판강재의 분류

 

건축용후판강재의 분류는

인장강도 기준으로 (400 / 500 / 600 MPA)구분 한다.

 

 

1.400MPA 급 강재

  SS400, SM400, SN400, FR400, SMA400

 

2,500MPA 급 강재

  SM490, SM490MC(PILAC-BT33) , SN490, FR490(POS-FR50),

  SMA490, SM520, SM520TMC(PILAC-BT36)

 

3.600MPA 급 강재

  SM570, SM570TMC(PILAC-BT45, SMA570

 

이들 강재는

일반압연강재 와 Normalizing 이나 QT 처리 또는  열가공 제어등

열처리강재로 구분

 

건축구조용강재 규격의 이해

 

 

강재의 명칭

 

 

SMA490 B W N ZC

 

 

1.SMA

  SS  : Steel Stracture (일반구조용 압연강재)

  SM : Steel Marine (용접구조용 압연강재)

  SMA : Steel Marine Atmosphere (용접구조용 내후성 열간압연강재)

 

 

2.490 (강재의 인장강도)

  400 : 400Mpa (Fy=2.4tf/cm2

  490 : 490Mpa (Fy=3.3tf/cm2

  500 : 500Mpa (Fy=3.6tf/cm2

  570 : 570Mpa (Fy=4.1tf/cm2

 

 

3.B (샤르피 흡수에너지 등급)

  A : 별도 조건 없음

  B : 27J ( 0 도씨 ) 이상

 

 

4.W (내후성 등급)

  W : 녹 안정화처리

  P : 일반 도장후 사용

 

 

5.N (열처리 종류)

  N : Normalizing (소준)

  QT : Quenching Tempering

  TMC : Thermo Mechnical - Control ( 열가공제어)

 

 

6,ZC (내라멜타테어 등급)

  ZA : 별도 보증 없음

  ZB : Z 방향 15% 이상

  ZC : Z 방향 25% 이상

 

 

■TMCP강

  (Thermo-Mechanical Con- trolled Process)

 

 

열처리 가공 과정에서 강도가 높아지는 강재로 가공성과 강도가 높아 최근 조선이나 구조물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인천대교 TMCP강 적용

포스코의 고부가가치 후판이 국내 최장의 교량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천대교에 적용된다.

오는 2009년 완공 예정인 인천대교(인천공항~송도)에 TMCP강 등을 소재로 사용하기로 최근 확정함에 따라 광안대교, 영종대교에 이어 포스코의 고부가가치강을 적용한 대규모 교량이 탄생할 전망이다.

특히 인천대교는 현재 세계 10대 랜드마크 프로젝트이자 사장교로는 세계 6위 규모로 꼽히고 있어 포스코 강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교량용 강재 수요를 창출하는 구조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천대교에는 고부가가치 후판 2만 4000톤, 포스코가 개발한 교량 난간용 강재 3000톤을 비롯해 모두 5만여톤의 포스코 강재가 사용되며, 이 중 교량용 TMCP강 소요량은 3000톤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TMCP강은 용접성이 우수한 고급후판재로, 일산대교는 일반강 대신 TMCP강을 사용함으로써 구조를 단순화해 철골 제작비를 22% 절감했다.

TMCP강을 비롯해 포스코의 고부가가치 후판은 인천대교(12.3㎞) 중 사장교(1.48㎞) 구간에 주로 사용되며, 콘크리트 교량으로 건설되는 접속교에는 PC강연선용 소재 등 포스코의 일반 강재가 사용된다.

이번 인천대교를 비롯해 고기능  교량용 강재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 포스코는 기존의 TMCP강 외에 복합기능을 가진 교량용 고성능강(HPS)을 올해 안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또한 포스코는 대규모 해상 교량건설사업에 TMCP와 HPS 등 전략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등 2008년 교량용 고부가가치강 수요를 연 10만톤 수준으로 올릴 계획이다.  

인장강도 50kg/mm2급 의

고장력강의 경우,

기본성분은 0.07∼0.15%C, 0.8∼1.5%Mn으로서 철강회사에 따라 큰 차이는 없지만 Nb, V, Ti, REM(희토류원소)의 미량첨가, Cu, Ni, Cr, Mo 등의 소량첨가 및 전술한 ①항 에서 ⑤항 까지의 각 공정의 온도, 가공도, 냉각속도 등의 선택은 회사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강재를 TMCP(thermo-mechanical control process)강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TMCP강의 최종압연온도와 강도, 인성의 관계를 보면 가공온도의 저하에 따라 강도는 향상되지만, 인성치에는 최대치가 존재하여 Ar3점 이하 40℃의 온도영역(2상공존영역)에서 가공할 때가 가장 우수한 인성을 나타낸다. 또 Nb강은 Nb를 함유하지 않은 Si-Mn강에 비해 저탄소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강도가 얻어지며, 특히 Ar3점 직하에서 가공시에 현저한 강도증가가 일어난다.

단 Ar3점 이하의 가공에서는 판두께 방향으로 항복점 이상의 큰 힘이 작용하는 경우 가공온도의 저하, 가공도의 증가와 함께 판두께 방향으로 박리되는 "separation" 이라 불리우는 결함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이런 경우에는 가공온도를 낮게 할 수 없다.

Nb, V 및 Ti 등을 미량첨가한 저탄소의 비조질 고장력강에서 열간압연과 냉각과정을 정밀하게 제어하면 압연상태에서 높은 강도와 인성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공정단축에 의한 원가절감효과가 있으므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제어압연-제어냉각에 의한 강인화기구는 다음과 같다.

① 압연전 slab의 가열온도를 가능한한 낮추어 압연전의 오스테나이트
    결정립을 미세화시킨다.
② 오스테나이트 영역중 저온영역에서 충분한 가공을 행하여 재결정
    오스테나이트 결정립의 미세화를 꾀한다. Nb, Ti 등의 합금원소를 미량
    첨가하면 오스테나이트 결정립의 재결정성장을 억제해서 결정립미세화
    를 용이하게 한다.
③ 특히 Ar3 변태점 직상의 未재결정영역에서 가공을 행하면
    오스테나이트 결정립은 길게 연신되고 동시에 결정립내에
    변형대(變形帶)를 형성한다. 연신된 결정립계 및 결정립내의
    변형대 경계는 페라이트 핵생성장소로 제공되므로 극히 미세한
    페라이트 결정립이 얻어진다.
④ Ar3 변태점 이하의 2상영역까지 가공을 계속하면 미변태 오스테나이트
    결정립은 보다 더 연신되고, 도입된 변형대의 밀도도 높아진다. 한편
    변태가 완료된 페라이트 결정립내에는 가공에 의해 전위밀도가 높은
    아결정립(亞結晶粒, sub-grain)이 형성되어 미립화가 더욱 진행된다.
⑤ 제어압연 종료후 적당한 속도로 가속냉각(수냉)하거나 급랭하는 도중에
    공랭하는 등의 제어냉각을 행하므로써 강도의 대폭적인 향상이 이루어
    진다. 이것은 페라이트 결정립 자체의 강화, 미세화 및 펄라이트
    (베이나이트)분율의 증가에 기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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