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깊이 스며오는 꽃향기 처럼...♡
가슴깊이 스며오는 꽃향기처럼
나를 즐겁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곱게 뿌려지는
은빛 햇살 같은 고운 이가 있습니다.
문득 밤하늘의 별을 세다가 눈물지며
그리워지는 이름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설레임과 기다림으로
흔들며 지나가는 바람인양
내안에 두고 싶은 이가 있습니다.
그대 안에 별이 되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파란 바닷가 거닐며 파도에 실려오는
나의 마음 전하고픈 이가 있습니다.
저녁 노을처럼 그대 안에 드리워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수를 놓고픈 이가 있습니다.
님이여!
그대가 부르신다면 바람처럼 달려가
그대안에 머물고픈 이가 있습니다.
그대의 고운 눈빛과 가슴 안에
살고픈 이가 있습니다.
그대 이름은
사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바로 당신입니다.
*-<옮긴글>-*
*
*
가슴깊이 스며오는 꽃향기처럼
고운향기,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그리운 친구님
오늘도 친구들~을 생각하니...
빙그레~ 미소지으며..
따뜻해져 오는 마음에 행복이 피어납니다~^^
그리움님
이제 올한해 8일이 채 안남았습니다~
시간에 날개를 달았는지~
하루하루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지만~
예전처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설레이는 마음도 차츰 줄어들고..
무덤덤해지는걸 보면~
침체된 경기도 한몫 하는것 같고..
한살한살 늘어가는 나이때문인것도 같고...??
마음이 분주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죠~?!ㅎㅎㅎ
얼마남지 않은 12월,
몸도 마음도 분주하시겠지만~
항상 건강조심하시구요~
하루에 5분, 10분이라도 나만을 위한
마음의 여유시간 꼭 가져보기시길 바랍니다~~
오늘은~그리운 친구님들과 차한잔의 여유로음 느끼며..
오손도손 따뜻한 차한잔 나누고 싶어
사랑송송 띄워 따끈한 커피 준비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