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해의 소망...♣
어제 처럼
뜨고 지는해
매 한가지 같은 모습이고
내 일처럼
피고지는 모습
늘 같은 모습이지만
다시 시작되는
일년의 첫날
내 삶의 흔적을 위해....
고은 모습으로 반기며
다시 돌아오는 내년의 오늘에는
빈 가슴에 후회 없기를.........
영원을 꿈꾸며
아픔없고 후회없이
은해 로우며 사랑안에 머물기를.....
나로인해
아프고 슬 픈이가
없기를 소원하며.....
한해의 첫시작을
작은 꿈으로 엮어
열매 맺기를 기원하며.....
내 사랑하는 삼남동기회 친구님들 2008년
복많이 받으세요
윤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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