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9:25~37 다 이루었다
바울은 은혜가 왕노릇 한다고 하였는데,
롬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아멘.
구약에 보면, 대제사장이 대속죄일 날 염소를 광야로 보내는데, 이 염소는 아사셀 염소라 하여, 모든 죄를 짊어지고 광야에 가서 죽는 염소였다. 그런데 신약에서 메시야 예수께서 우리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으시고, 지옥에 가셨다.
벧전3: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또한 구약에 제물을 태워 재를 만드는데, 이 잿물로 씻으면 깨끗함을 받는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숯덩이, 재가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 지을 때마다 예수께 고백하여 죄 사함을 받는다. 예수의 이름으로 잿물같이 죄를 씻는다. 그러므로 이 은혜를 갚을 수가 없다.
시49: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그러므로 은혜가 왕노릇 한다.
롬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아멘.
은혜 속에는 주의 큰 사랑이 있다.
엡2:4~10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일본에 내촌감삼 곧 우치무라 간조라는 신학자가 있었는데, 교회를 비판하다가 무교회주의를 말하였다. 왜 그는 무교회주의를 말했나.
엡5:22~33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조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오늘 본문에서 예수께서 마리아 자기 어머니를 두고, ‘여자여’ 라고 부르셨는데,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를 가끔 ‘여자여’라고 불렀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로서 어머니를 ‘여자여’ 라고 부르신 것이다. 칼빈은 성도는 교회를 어머니로 섬겨야 한다고 했다.
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예수께서는 지금 십자가 상에서 요한더러 당장 어머니 마리아를 섬기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어머니는 요한을 아들로 삼으라고 하셨다. 성도는 예수님의 어머니인 교회를 섬겨야 한다. 그러나 내촌감삼이 무교회주의로 간 것은, 교회의 타락을 비판하여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러나 우치무라 간조는 교회의 타락을 비판하면서 너무 나갔다. 그는 성례전도 없애고, 설교도 없애고, 헌금도 없앴는데, 다만 강의만 있었고, 강의료만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가 말한 무교회는 부모도, 돈도, 집도 제도도 없는 삶이 무교회라고 보았다. 왜냐하면 천국에는 직제도, 성례전도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무교회는 오는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는 것이다. 그래도 우치무라 간조는 교회가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진정한 교회는 간소하고 소박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다. 개신교는 그리스도 대 인공주의, 신앙 대 교회주의, 죽은 제도에 대해서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도 교회가 잘못 나갈 때는 어머니로 볼 것이 아니라, ‘여자여’ 라고 부를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가끔 교회가 이상한 짓을 하기 때문이다. 교회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교회는 머리가 아니다. 몸이다. 범신론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자신을 예수님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만 50명의 예수가 있다고 하고, 세계적으로 천 명의 예수가 있다고 한다. 기독교는 사람이 신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이 되면 큰일 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되면, 갑자기 누가 죽고, 갑자기 예쁜 여자들이 없어지고, 또 갑자기 백두산이 한라산으로 가고 한라산이 백두산으로 가고 큰일 나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또 에이아이로 직접 설교하고 상담하게 하자. 사람은 등 따숩고 배부르면 이상한 짓을 하는 경우가 많다. 또는 성경을 난도질하거나, 또는 구두를 먹고, 또는 이성이 신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특수한 것을 일반화시키면 난리 난다.
그러므로 성도는 교회를 섬겨야 하지만, 잘 못 갈 때는 여자여 꾸짖고, 우선순위를 잘 살펴야 한다. 내가 정도를 걷고 있는가. 균형을 잡고 있는가. 우선순위를 가져야 한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다 잘못된다. 예를 들어,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고 체험적으로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교회가 심각하게 타락했을 때는 무교회주의의 극단으로 가서 교회도 어머니가 아니라, ‘여자여’ 라고 부를 수도 있다. 그러나 당연히 일반적으로 교회 중심적으로 생활하고 교회를 잘 섬기는 것이 건강하다. 그러나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교회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러므로 오류를 바로 잡고 잘 섬겨야 한다.
교회사를 보면, 교회의 교부들 중에 성부만 하나님이고, 성자를 하나님이 아니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럴 때, 어떻게 됬는가. 일단 성경이 그것이 아니라고 자증한다. 성자가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곳곳에 있다. 그런데 성자가 만일 하나님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하지 못한 것이다. 왜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셨나. 그 이유를 우리는 알지 않은가. 내가 교역자이지만, 교역자는 죄를 해결할 수 있는가. 우리 죄를 해결할 사람이 있는가. 아무도 없다. 기계가 되도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품속에 있던 아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것이다. 무한이 유한에 들어오신 것이다. 아버지는 아들을 담보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다. 또한 아들은 이 모든 세상의 책임자이다.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아들이 사람이 되신 것은 우리 죄를 책임지시기 위하여 곧 자기 몸을 우리 죄의 대속물로 주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다. 은혜가 왕 노릇 한다는 것은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대속의 십자가를 지신 사랑. 아니 그는 하나님이니까 그럴 수 있지요. 사람이 개미를 위해 죽을 수 있나.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고통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육신은 하나님의 갈비 곧 심장이다. 아버지는 갈비 속에 있는 아들까지 내어주신 사랑, 아들은 그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사람이 되시고 대속의 십자가에서 죽으신 사랑. 또한 이것을 집행하시는 성령의 사랑. 또한 이 사랑은 부활의 능력의 사랑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이 사랑을 알기를 기도한다.
엡3:17~19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예수님은 죽는 순간까지 가족을 챙기셨다. 바울은 누구든지 자기 가족을 챙기지 않는 자는 불신자보다 악한 자라고 하였는데,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감사하게도 우리나라는 제국주의 선교와 다르게, 선교사들이 와서 섬겨 주었고, 네비우스 선교정책을 언더우드가 채택하여, 자립 자치 자전, 곧 성도가 일을 하여 자립하고, 원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정치하고, 자체적으로 전도하는 선교방식을 택하게 되었다. 그 결과 한국 사람이 선교사님들에게 배워서 교회를 세운 것이다.
그런데 교회가 때론 위기상황이라면 바울처럼 일하면서 주일에만 예배드릴 수도 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포퓰리즘 때문에 어쩌면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어야 하듯이, 구약으로 치면, 레위인들이 일을 해야 하는 때가 왔는지도 모른다. 공적부조가 마약처럼 되니, 세상이 이상해지고 있다.
2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29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이 입에 대니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신포도주는 숙성된 포도주와 달리 싼 포도주이다. 가난한 자들이 사 먹는 포도주였다. 신 포도주를 왜 예수님의 입에 대었나. 신 포도주에 대해서 에스겔은 아버지가 신포도주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리다고 하였는데, 죄의 대물림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다 이루었다 하심은 대물림 되는 죄까지 자기 몸으로 다 받으셨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영혼이 떠나셨다는 것은 그분의 영혼이 분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썩지 않는 몸으로 부활하셨다. 또한 불구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낫다는 말을 들어볼 때, 그리고 영과 혼과 육이 온전해지기를 바란다는 바울의 말을 생각할 때, 육체의 보존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 육체가 나를 타락하게 하거든, 예수님의 말대로 잘라 버리거나 불구가 되는 것이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나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에 데이비드 월커슨 목사님은 육체를 처리하라고 하였는데, 사람마다 자신을 알아서 잘 처리해야 한다. 요즘 세상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알맞은 수단과 방법을 찾아서 경건하도록 해야 한다. 왜냐하면 바울이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다.
고전5: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구원받았으나, 엉망으로 살면, 사탄의 밥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바울은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라고 하였다. 315 부정선거 기획자 이기붕 지옥갔다.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성화가 없으면, 아무 열매가 없다. 중생이 제일 중요하나, 성화에 힘쓰지 않으면, 마치 땅에 터만 있고 건물이 없는 것과 같다. 이는 마치 구원은 받았으나 그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의 기업의 상속도 없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바울이 심각하게 경고한 것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다 이루었다. 무엇을 이루셨다는 것인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심판을 받으심으로, 다 이루었다. 무엇을 이루셨다는 것인가.
첫 번째로 성도는 장래의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지 않다.
살전1: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두 번째로 다 이루었다. 십자가 사건을 믿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와 화평하게 된다는 것이다.
롬4:25~5:1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세 번째로 다 이루었다. 십자가 사건을 믿는 사람은 주의 양자가 되는 것이다.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네 번째로 다 이루었다. 마가복음에 의하면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가 된다.
막1: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다섯 번째로 다시 로마서를 보면, 다 이루었다. 십자가를 믿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이다.
롬5:8~11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비그리스도인들을 보면 이 영적 축복에서 끊어져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님의 죽음이 내 죽음임을 믿고 예수 십자가를 굳게 붙잡고 있어야 한다.
롬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여섯 번째로 다 이루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가 대속의 복음을 힘입어, 거룩한 성도가 되는 것이다.
엡1:4~5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그러나 죄를 회개하지 않고, 성령을 근심하게 하면,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놓치게 된다.
일곱 번째로 다 이루었다. 십자가 사건을 믿는 성도는 예수님과 연합하는 것이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이다. 접붙여서 사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영적으로 굶주릴 때마다 예수님께 와서 먹어야 한다.
요6:35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밥 먹듯이, 세수하듯이, 성경을, 예수님을 먹어야 한다. 또한 성령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중생이후로, 성령을 계속 받아야 한다. 성령충만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가지치기를 하신다. 불필요한 가지는 끊어버리신다.
여덟 번째로 다 이루었다. 십자가 사건은 죽음과 죄와 마귀의 정죄에서 해방된 것이다.
롬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아멘.
복음은 신자를 원죄로 인한 죽음으로 인한 절망감에서 해방시킨다. 바울이 자신을 보니까 죄가 있다. 죄 때문에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러다가 예수님을 보니, 십자가에서 해결하셨구나 깨달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 된다.
느8:10 이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바울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라고 한 것은 이 때문이다. 성도는 그러므로 더 이상 내 안에 머무르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음을 감사하자.
아홉 번째로 다 이루었다. 이 십자가는 죄 사함의 십자가, 용서의 십자가이다. 그런데 가장 큰 사랑은 용서이다. 그런데 용서하지만, 성냥개비로 집을 짓는 사람을 두고 용서했으니 맘대로 하시오 하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원칙대로 너그럽게 이다. 성냥개비로 집을 짓는 사람에게는 용서하되, 철근 시멘트로 지으라고 말해주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사랑을 용서를 입었지만 자유의 율법을 야고보가 말하였는데, 우리가 긍휼을 베풀되, 야고보서 히브리서를 보면, 긍휼을 베풀고 복지 곧 구제와 찬송의 제사를 드리자고 말하는데, 구원받은 자로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믿음을 온전하게 하는 것인가. 쉬운 것 몇 가지만 구체적으로 볼 때, 구제와 찬송을 들 수 있다. 구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것이다. 달란트 비유에서처럼 내게 있는 것으로, 무위도식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일해야 할 부분이 있다.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꺽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꺽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꺽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꺽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유월절 전날, 유대인들은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불에 구워 먹었는데, 예수께서 유월절 전날 죽으셨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었는데,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갈비뼈를 로마 병사가 창으로 찌르니 피와 물이 터져나왔는데, 크리스소스톰이라는 교부는 이 피와 물이 바로 아담의 갈비뼈 하와 곧 예수님의 갈비뼈 곧 교회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이신칭의, 칭의의 근거 의롭다함을 입는 근거는 우리가 율법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다. 이신칭의의 근거는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이다. (GE 레드) 우리가 의로워서가 아니다. 대속의 보혈 때문에 의롭다 여겨주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죽음은 죄인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최대 표현이며 칭의를 보장하는 근거이다.
롬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우리를 하나님께서 용납하시는 근거는 우리의 행위도 우리의 신앙도 아니며,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그리스도의 사역도 아니다. 그것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객관적으로 성취하신 사건으로, 따라서 만일 사람이 율법을 통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다면 그리스도의 죽음은 헛된 것이다.
갈2: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믿음은 자기 자신을 의롭게 하려는 모든 노력을 포기하고(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 죄인임을 인식하고), 자기 대신 성취한 그리스도의 사역을 완전히 의존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어떤 자랑도 베제한다. (GE 래드)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구원을 취하세요. 예수께서 이 일을 위하여 오셨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
히10:12~14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다 이루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