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목요 라이딩 후기

6/11(목정라)정서진 후기

작성자케니스(회장)|작성시간26.06.11|조회수104 목록 댓글 3

일찬 점심식사^^

나사가 하나씩 빠진듯..

마돈사랑님 리딩 세우니 바로 인터벌 치고 누피님 빠짝 따라붙으려고 빨라지는 페달링 ㅋㅋ 발이 안보여~

오는길에 3인방 당구대전 마치고 빠른저녁 먹고 차한잔 나누니 해는 저물어가고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돈사랑 | 작성시간 26.06.11 회장님과 처음뵌 누피 운영위원님 셋이서 오붓한 정서진(공사로건너편으로)나들이 였읍니다.
    누피위원님의 맛난 점심,회장님의 션한 냉커피(구닥다리표현인가?)...아주 호강스런 나들이 였읍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ㅎㅎ
  • 작성자오기 | 작성시간 26.06.11 복주머니 정산
    이월 : ₩431,362
    지출 : 3명 ₩6,000
    잔액 : ₩425,36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급시우 | 작성시간 26.06.12 내사랑 정서진....
    님들의 환한 표정에
    덤으로 저녁노을 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