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케니스(회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집에 도착하여 과일 주스 한잔 마시고 잠자리에 든 시간이 8시 깊은잠에 빠져 눈을 뜬 시간은 다음날 아침 일곱 시네요 비단가람길 공주 투어코스를 돌면서 환상의 제주코스를 도는 그 노낌과 비슷 했습니다. 물론 바다 대신 금강을 바라보며..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작성자아라리작성시간26.06.16
3년 전 국토종주 후 당근에 내다 팔아라 괄시 받던 저의 애마가 빛을 발했네요. 초기화된 초보체력 싣고 님들께 폐는 안 끼쳤으니 말이죠~^♡^ 1박2일 멋진 리딩에 무사 귀가까지 애써주신회장님~총무님~인증샷 애써주신 카메라감독님들! 3번째 함께한 킹MTB님들 모두 모두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