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20: 30
선생님과 함께한 빗살 줌수업 보고
1. 읽은책 토론 시간
[여자에 관하여] 수전 손택/ 월북
* 수전 손택은 왜? 여자에 관하여라 했을까? 남녀 평등 보다는 바로 파시즘에 대비 시켜서 비판하고 있다
* 남자와 타협하지 말라가 아니라 파시즘과 타협하지 말라이다
* 모든 파시즘은 남자에 의해서 만든 급진적, 권위적, 국가주의적 이기적이라서 되물으며 분별해야한다
* 미디어 ,조 중 동 ,광고 등 현 시대 보고 듣는 것들도 일종의 하나의 파시즘 이지 않는가?
*이민숙 샘은 20년전 촘스키를 만나고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않기위해 TV 없이 살게 됐다
* p 146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역사가 '가부장제의 역사'입니다, 그러니 구분이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인간 역사에서 발생한 비통한 사건은 사실상 전부 페미니스트의 개탄을 반복 할 소재가 됩니다.
* 한겨레신문 창간 당시와 달리 변질 되었다
* 비판 능력을 길러라
전문지 보고 미디어 듣고 책을 보며 알아봐라
* '각자도생' 내 고민은 내가 해결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성
* 비판 능력이 없으면 어느것이 진실인지 알 수가 없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07시06분을 시청해 보자 전문적 시각있는 이들을 초대한다. 좋은책 소개도 있다
* 수전 손택은 나이든 여자를 추하다고 했다 하지만 요즘은 시대가 좀 다른 것 같다
* 남자와 타협하지 말라가 아니라 파시즘과 타협하지 말라이다
* 클리셰(틀에 박힌 진부함)에 반복되며 익숙하게 살아버리지 마라
* 자기 노력, 자기 관점, 자기 인격, 자기 행복이 나의 삶에 어떻게 구현 될 것인가?
* 파시즘 같은 페미니스트가 되면 안된다
* 수전 손택 같은 선구자적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한다
* 설득력 있는 언어로 순화시킬 수 있으려면 공부 해야한다
* 읽다가 좋은 문장 올리고 나누세요
2. 회원 창작시 시평
* ㅎㅎㅎ 선생님은 좋은 시를 보면 무척 기뻐서 화가 났어도 금방 풀린다
* 좋은시의 덕목은 미래를 향해 가면서 역방향을 유추하고 삶을 깊이 들여다 본다
* 오월 문학제 민족 정신적 같이 마음 모아서 살자 하는 의미가 있다
* 양철북에서 양파 주점은 퀸더 그라스가 슬픔 즉 양파를 눈물로 판다는 놀라운 플롯(구조) 풍자 은유 상징이다.
* 오월은 그냥 아름다운 계절이 아니다 그날 주먹밥 엄마들, 택시운전사, 몸파는 여자들의 헌혈 등이 선량한 이웃이었던 계절이다
* 자기만의 경험적 아픔을 풀어내어 결론으로 쓰면 좋다
* 시에서 단 한 줄을 창조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자료 찾으며 연구하라
3. 다음 줌수업 및 공고사항
* 일시: 6월 29일 월 20 : 50
* 다음 수업 준비할 책
[ 첫눈이야 ] 이민숙/문학과 행동
그 다음 책은 각자 의견 주세요.
* 7월부터는 선생님 없이 매주 만나겠습니다.
작품은 개별적으로 선생님과 퇴고합니다
*시는 되는 대로 많이 올리라는 선생님 말씀.
*A팀 B팀 상관 없이 올려주시고
1차 퇴고한 것도 올려주세요
4. 오늘 출석체크
김영아, 김용자, 오미숙, ,송경숙, 서혜정,문혜정, 김애현,윤재남 ,이연욱
* 신입회원 문혜정 3개월 적응기간은 5월 6월 7월까지 입니다
5. 시평은 수업 3일전 까지 2026년 빗살 토론방에 올린 작품만 합니다
A팀 5명 /서혜정,김영아, 윤선미, 송경숙,김민지,문혜정
B팀 5명/ 김용자, 김애현, 오미숙, 윤재남, 이연욱
6, 2026 빗살문학 출판계획 회의 결과
개인 원고마감 : 7월 31일
원고 수정및 출판사와 교정
: 8월 9월
출판 기념일: 10월 예정
권두언...김용자
격려글...이민숙
초대시...회원들의 추천과 선생님 추천으로 결정
특집시...양철북..1편, 니코마코스윤리학...1편
회원시...전회원 각 5편
회원 수필...김용자(또는 기행문),오미숙(기행문) 김애현,
시집감상문...송경숙, 윤재남
영화감상문...이연욱,문혜정
독서감상문...서혜정
•원고 마감일 7월3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