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탈이 행복이다.
나이가 들수록
자주 몸에 탈이 난다.
눈이 아프고 나면
귀가 아프고
치아를 고쳤더니
무릎이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아픈 일이 많아진다.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점점 늘어만 간다.
당뇨와 혈압은
거의 다 있는것 같고
심장이 안 좋거나
골다공증에
전립선에 탈이 나거나
치매증세로
암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오래 굴렸으니
탈이 날 수밖에 없다.
* 자동차도
오래 되면
고장이 자주 나고
오래된 집도
고장이 자주 난다.
어쩔 수 없다.
오래 살아서 생긴 병이다.
1960년 대에는
평균수명이 58세였다.
내주변에는
90세가 넘었는데도
아주 건강한 사람이 있고
80세 전후에
몸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은
선천적으로 타고 난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고
후천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비교적 건강하다.
행복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무탈하면
행복하다.
건강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무탈하려면
'정신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비우고 살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마음이
우울하거나
불안하거나
화가 나면
건강은 급격하게
허물어져 간다.
행복이
따로 있는가?
무탈이 행복이다.
오늘도
마음을 텅 비우고
물흐르듯이 살아가자!
-명상과 철학 중에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