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서(聖書)에 " 이세상 장벽이 무너지면 그는 너를 위하여 다른 성(城)을 예비했나니 " 라는 귀절이 있다 얼마전 뉴스에 70대 후반 남자노인이 4킬로 떨어진 곳에서 장사를 하는 30대 아들에게 반찬을 갖다 주려고 자가용으로 가며 5분 후 지하주차장에 도착하니 내려와 가져 가라고 하려는데 전화를 계속해도 받질 않았다 상가 지하 주차장에 도착해 주차하는 과정에서 옆 자리에 주차하는 청년과 시비가 붙어서 30분간이나 폭력에 맞아 그 자리에서 노인은 죽었고 그후 노인의 아들이 전화가 와서 사고 수습중인 경찰이 받아서 아들은 주차장으로 내려왔다 사건의 이야기를 들은 아들은 대성통곡하며 내가 전화를 즉시 받고 내려왔더라면 자기 아버지가 맞아 죽지 않았다 하며 평생 한이 되고 원통하다며 울부짖었다 한다 평소 누구에게서든 전화가 오면 즉시 받아야 한다 받지 못할 상황이었다면 가능한 바로 전화를 하자 이세상 장벽이 무너질 때 그 사람은 당신이 필요해서 전화했는지 모르니까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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