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누구나 살면서 어느날 문득
가슴 한쪽이 베인것 같은 통증을 느낄만치
낯선 그리움 한조각
간직하고 있지 않는 사람 어디있을까
단지
한편의 예쁜시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허기진 마음 채우고 있을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날 문득
그 사람의 어깨에 기대어 참고 또 참았던
뜨거운 눈물 펑펑 쏟아내고 싶을만치
보고싶은 한사람 없는 이 어디있을까
단지
잊은 척 속마음 감추고 애써 웃고 있을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날 문득
생각만으로도 목이 메어 숨이 턱 하고 멎어 버릴만치
오랜 세월, 눈물로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슬픔 한 조각 없는 사람 어디있을까
단지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덧입혀져
슬픔조차도 희미해져 있을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순간에
목에 걸린 가시처럼 뱉을수도 삼킬수도 없을만치
아물지 않고 아픔으로 남아 있는
상처 한조각 없는 사람 어디있을까
단지
조금 더 작은 상처를 가진사람이
더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듬어 주며 사는 것이지...
- 좋은글 중에서 -
바삐살다.. 어느날 문득 멍해질때가 있습니다..내가 지금 무얼위해 사는건지.. 나란 존재는 어디에있는건지
나는 뭔지..
회의감이 들면서..
모든걸 다 내팽개치고 싶은 생각도단지 생각뿐..
또다시 현실로 돌아와
늘 하던대로 그렇게 하면서
생활해지는것이
우리내 현실인듯합니다..
정말로
용기있는 자 만이
과감이 모든것을 버리고
자신을 위해 살수있지않을련지..
오늘도..
이 처럼 맑고 고운햇살과함께
상큼 발랄 하게
룰루 랄라라라 하면서
즐겁게 일하고 생활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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