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상설전시관 書畵室회화2실.단원(檀園)김홍도-시대를 그리다 김홍도의 삶과 예술세계를 집약적으로 조명하는 주제전시(풍속도첩等)
작성자왔다짱작성시간26.06.11조회수64 목록 댓글 0♡ 세상이야기제 880화 ♡
6월10일(수)오후 현지시간
김홍도(金弘道 1745~1806이
후)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천재화
기입니다.그는 산수화와 인물화
는 물론 풍속화등 모든장르에 걸
쳐 무소불능했던 화가로서 대표
적인 단원풍속도첩부터 만년에
명작.만월대에서 열린 원로들의
모임등 단원 김홍도예술의 진면
목을 볼수있습니다.
단원 김홍도.그림을 그리다
만월대에서 열린 원로들의 모임
국릭중앙박물관앞뜰에서 본 서울남산N타워.
파란하늘에 흰구름사이 소나무.
박물관안쪽 천정모습.
대동여지도.박물관내부벽면
김정호.조선1861년(철종12년)
종이에 목판인쇄후 채색복제
가로 약3.8m 세로 약6.7m
광개토대왕비석.아카이브현상
박물관내부 천정부분.
서화(書畵)실- 우리나라의 대표
적인 글씨와 그림이 전시되어있
는 공간
오세창.옛 기물의 글씨를 옮겨쓴
병풍.1925년 종이에 먹지
언론인이자 독립운동가
강세황.단원의 스승이자 지식인
예술가. 조선1782년 비단에 먹
과 색 70세자신모습(자화상)
보물
단원 김홍도(金弘道)- 시대를
그리다. 내부포스터
사녀도(仕女圖) 김홍도그림.
조선1781년. 종이에 먹과 엷은
색사용
피리부는 어린 신선.조선18세기
후반. 종이에 먹과 엷은색
총석정. 조선1795년 을묘년화
첩 종이에 먹과 엷은 색.
김홍도가 51세되던 해
만월대에서 열린 원로들의모임.
조선1804년경 비단에 먹과 엷
은 색.송악산아래 연회모습
故事속 옛 인물들. 조선18세기
말. 비단에 먹과 엷은 색
중국의 옛 문학이나 전설속 인물
묘사작품
각각 그림.
세월을 품은 매화. 조선1804년
종이에 먹과 엷은 색(老梅圖)
김홍도가 60세되던 해
< 김홍도가 바라본 18세기초 조
선풍경- 단원풍속도첩.조선시대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풍속화첩
조선18세기후반.종이에 먹과 엷
은 색. [ 보 물 ] 제527호. 11점
나룻배(渡船). 장터로 가는 모습
행상(行商). 물건을 팔러 떠나는
부부의 모습
빨래터. 냇가에서 빨래하는 여인
들과 이를 지켜보는 한 선비
시주(施主). 고깔과 갓을 쓴 두
승려.길을 지나던여인이 엽전을
끄내는 순간 주머니를 뒤적이는
여인의 모습
서당(書堂). 훈장님앞에서 울고
있는 아이와 이를 익살스럽게 바
라보는 다른 아이들. [ 보 물 ]
춤추는 아이(舞童). 북.장구.피
리.대금.해금연주에 맞추어 아이
가 춤추는 모습 [ 보 물 ]
씨름. 씨름하는사람과 이들을 바
라보는 사람들.하늘을 바라보며
웃는 엿장수(왜?) [ 보 물 ]
기와이기. 기둥을 세우고 기와를
올리는 생생한 모습
대장간. 달군 쇠를 받침대에 올
리고 망치로 내리치는 장면
길위에서 마주치다. 부부와 그들
의 두 아들.나귀를 타고 이들을
지나가는 선비 선비의 시선은 장
온으로 얼굴을 가린 부인모습
윷놀이. 땔감을 구하러나온 아이
들이 길가에 모여앉아 윶놀이하
는 모습
어미개와 강아지의 일부.
수박과 들쥐의 일부.
씨름.
하지장도(賀知章圖). 조선
1804년. 종이에 먹과 엷은 색
당나라시인.하지장.이 술에취해
나귀위에서 졸고있는 모습
나비. 조선1782년. 종이에 먹과
색. 글 강세황 그림 김홍도
<서화가의 창.맑은 마음의 자리
햇살이 잘드는 창가에 깨끗한 책
상하나로 옛 서화가들이 지향했
던 이상적인 공간
[ 상설전시관 회화3실전시 ]
정수기.초상. 이성룡.초상
조선1744년 비단에 먹과 색
작가미상. 제갈 량. 조선1695년
비단에 먹과 색. 중국 삼국시대
인물
작가미상. 제갈 량. 조선1695년
비단에 먹과 색. 중국 삼국시대
인물
장생도(長生圖). 작가감상
조선19세기말- 20세기초
꽃과 새. 작가미상. 조선시대
종이에 먹과 색
신선세계의 복숭아와 원숭이.
작가미상 종이에 먹과 색
신비로운 사자들의 놀이.
작가미상. 종이에 먹과 색
문방도(文房圖). 작가미상
조선19세기 2021년이건희기증
문자도(文字圖). 작가미상
조선19세기후반 종이에 먹.색
연광정에서 열린 잔치.
대동강가 연광정.감사가 부임할
때 가장 먼저 들렸던 곳
부벽루에서 열린 잔치.
평양 금수산 모란봉기숡위치
단원 김홍도그림
달밤 배위에서 즐기는 잔치.
평양을 가로지르는 대동강에서
밤에 벌린 뱃놀이장면
평양감사를 환영하는 잔치.
조선19세기. 종이에 먹과 색
작가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