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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땅 비무장지대(DMZ).6.25전쟁이 남긴 상처이며 세계유일하게 남은 냉전의 유산이자 완충지역모습 사진전시.

작성자왔다짱|작성시간26.06.20|조회수44 목록 댓글 0

♡ 세상이야기제 882화 ♡
6월18일(목)오후 현지사진
- DMZ(비무장지대)는서울에서
불과 56km 차로 한시간이면 닿
을수있는 가까운 곳.그러나 우리
에게 비무장지대는 금지된 경계 이자 쉽게 접근할수없는 머나먼
땅이기도합니다.
(사진편집에 시대순서가 바뀔수
있습니다)
- 호국보훈의 달. 6.25사변
(한국전쟁) 76주년입니다

DMZ기획사진전. 바람의 길목
대한민국역사박물관기획전시실
6월11일부터 9월13일(일)까지

안개낀 비무장지대. 박종우作
2010년

아득히보이는 군사분계선표지판
박종우作. 2009년

군사분계선표지판(남.북)
-정전협정이후 서쪽 임진강에서 동쪽고성해안까지 1.292개군사
분계선표지판이 설치됨.
한국어.영어.중국어로 쓰임
1965년 구와바라 시세이作

정전협정회담장.개성-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가건물.1953년
정전협정조인식장.현재는 북측
비무장지대내 위치하고있음

비무장지대인근 군사훈련.
박종우作. 2015년

정전회담직후 대치하고있는 유
엔군과 북한군. 민정경찰과 감시
초소내부

민정경찰완장과 방한모.1980년
대 헌병MP

최초의 감시초소. 1953년
고성에 남측최초 감시초소설치

철조망을 점검하는 군인.

군사분계선합동실측.1953년

비무장지대 표지판. 유엔군과
북한.중국군은 무단합병을 막기
위해 곳곳에 표지판설치

민간인통제선 표지판. 1998년
최병관作. 민간인출입제한경계
선은 군사분계선남쪽10km내

남방한계선 표지판. 1997년
최병관作. 군사분계선중심으로
남북2km거리에 각각 남북한계
선 설정

경계근무중인 미군 민정경찰.
1964년

무장한 민정경찰.최소한의 무기
소지. 박종우作. 2009년

비무장지대내 지뢰. 박종우作
2010년 현재 비무장지대일대
에는 약200만발이상의 지뢰가
매설되어있을것으로 추정

지뢰와. 코스모스.

고요한 지뢰 지대. 풍천원습지
박종우作. 2010년

비무장지대의 야간조명.
박종우作. 2011년

철책이 가른 풍경.
최병관作. 1997년

눈 덮힌 비무장지대.
최병관作. 1998년

신분증을 맡기는 대성동주민.
1970년. 돌발상황대비
군용트럭을 타고 이동하는 대성
동주민.1964년 구와바라 시세

통행증을 모자에 단 대성동주민.
UN사발급 1965년
구와바라 시세이作

대성동의 옛풍경과 기정동의 옛
풍경.대성동과 기정동마을

비무장지대내 산불.

비무장지대 신분증. 1955년
당시 유엔사제작신분증.

대성동과 기정동 국기게양대.
김녕만作 1992년. 비무장내
한국과 북한에 두마을체제선전

지뢰옆에서의 일상.

대성동주민과 군인.박종우作
2009년 매일 주민들은 저녁에
인원점검을 받으며 생활

실향민. 최병관作. 1998년
비무장지대내 실향민이 고향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림

북한에서오는 수재물자.1984년
김녕만作 한국에서 수해발생.
북한이 수재물자가 군사분계선
넘는 장면

남북고향방문단.예술단 1985년
북한수재물자를 보내온것을계기
로 관계가 개선되어 최초의 남북
이산가족상봉과 예술단공연행사
열렸다.

판문점모습.

금강산육로시범관광. 초기에는
뱃길로갔으나 추후 버스를 이용

DMZ평화의 길.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는 동해
선열차. 2007년 연합뉴스

남북철도연결구간 열차시범운행
2007년 연합뉴스. 2000년
전쟁으로 끊어진 경의선과 동해
선을 복원키로 합의
문산역-개성역 금강산역-제진역

감시초소 철수.2018년 연합뉴
스와 KBS영상

연천군 고랑포구모습.

철책을 넘나드는 수달.조선일보

감시초소에서 보는 금강산의 四季.

철책앞 산양.멧돼지.고라니. 재
두루미 1991년.2010년. 2012
년.박종우 김녕만作 연합뉴스

DMZ철조망. 2000년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서
비무장지대철조망조각을 6.25
전쟁50주년기념품으로 제작.

인사를 나누는 남 북승무원.

철원의 옛 모습.영상4컷

금강산앞의 요새화된 감시초소.
박종우作. 2010년

삼중철책. 박종우作 2010년
남방한계선 안.팍

무장해제한 판문점군인.2022년
연합뉴스

판문점군사분계선을넘는 두
정상 2018년 연합뉴스
폭50cm. 높이5cm낮은 문턱-
군사분계선표지석

소떼방문. 1998년 연합뉴스
판문점.소떼방문으로 남북한 금
강산관광사업의 계기가되었다
소 1001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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