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매료되어 1970년부터 70여 차례나 드나들며 사진을 찍어온 후지모토 다쿠미.
그는 사진 4만6천여점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기도 하였고,
이 이방인의 선물은 한국의 도시, 민속, 생활 등의 변화를 담은 소중한 기록유산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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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매료되어 1970년부터 70여 차례나 드나들며 사진을 찍어온 후지모토 다쿠미.
그는 사진 4만6천여점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기도 하였고,
이 이방인의 선물은 한국의 도시, 민속, 생활 등의 변화를 담은 소중한 기록유산으로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