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삼천포 12차 재미있더라고요.. 공간이 좁아서 자반돌때 양껏 못뛰시는거 같아서 안타까웠지만.. 사람들이 참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말장구치던 아가씨 정말 어여쁘던데요...^^; 싸부님도 고생하셨어요...ㅋㅋㅋㅋ 작성자 늑대삼촌 작성시간 10.04.19 답글 부럽다. ㅋㅋ 난 마눌 하고 언양 재약산 에서 떨어진 체력을 원망 하며 ㅋㅋ 킹킹 대고 왔어요.. 작성자 인동초 작성시간 10.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