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그리고 그 책을 꽂아 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 앙드레 지드 - 작성자 우리가락 홀릭 작성시간 14.09.2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