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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월이도 떠나는게 슬픈지 눈물마저 보이고,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네요.
    아쉬운 시간들 웃음으로 마무리 잘하시고 10월에 만나요.
    작성자 나그네 작성시간 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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