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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이부동 [和而不同] 남과 사이좋게 지내기는 하나 무턱대고 한데 어울리지 않는다.
    ♣ "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 사람의 마음은 도자기. 질그릇과 같다. 아무리 강한 척해도 툭 치면 깨지기 마련이다. 우리 가운데에
    놋쇠 그릇인 사람은 없다. "그러니 말을 할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즐거운 국경일!! 되세요~.~
    작성자 우리가락 홀릭 작성시간 14.10.03 '♣ 화이부동 [和而不'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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