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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입했지만, 언능 배우고싶어서 박순호 선생님께 전화드리고 연습실로 찾아갔습니다.
급작스레 찾아간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되어 감사했습니다~
너무나도 많이 모자란 저를 알게되었고, 또한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아직 뭐가뭔지 잘 모르는 거의 막내(30) 잘부탁드리고요~
수요일날 정모때 여러분들 찾아뵙겠습니다~ㅎ 작성자 반대잡이 작성시간 09.11.24 -
답글 ㅎ저한텐 형님이시네요~~^-^ 연습때 뵈요~~ 작성자 좋은피 작성시간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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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모는 내 이름 인디 ㅎㅎㅎㅎ... 작성자 인동초 작성시간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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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가방가~ㅎㅎㅎ일단은 탁월한 선택하셨구요....울산 한뫼식구가 나날이 늘어감에 저도 신이나네여~
수요일 정모때 얼굴 뵈여~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09.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