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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뫼 가족여러분 다들 안녕하시죠?
어려서부터.. 몸이 병약하여..
그런건아닌데~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서
참석 못해 죄송합니다~!!
이브때는 선생님 공연두 하셨나보네요..
일찍 알았다면 언능 추스리고 보러갔을텐데..
조금더 좋은모습으로 만나기 위해 그려러니~ 생각해주십쇼~^^
연말연시 즐겁게 보내시고 복받으세요~^^ 작성자 반대잡이 작성시간 09.12.28 -
답글 온라인으로 초면이네요. 저도 세살까지는 부모님 등에 엎혀 매일 병원에 갔던 병약자였습니다.
지금은 튼튼하지만요. 언젠가 건강해질날 있겠죠.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가인 작성시간 0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