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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퇴원합니다... 아직 앞니가 허전하긴 하고 상처가 덜 아물긴 했지만.. 2010년은 집에서 보내고 싶어서요...다시볼날까지 건강하시고..빨리 이빨 심어서 소주 한잔 기울일수 있길 바랍니다...ㅋㅋㅋ 작성자 늑대삼촌 작성시간 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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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ㅠ 늑대님의 앞니가 어찌됐다구요 어떻해 ㅠ 클날뻔 했네여 .... 그나마 다행으로, 액땜했다위안삼고 얼굴 관리드가세여 ... 병문안도 몬가봐서 미안요 ... 작성자 들국화 작성시간 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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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이쿠 이을을 어쩐다냐.병문안도 못가 보고 미안해서 ....담에 소주 마이마이 살께유ㅠㅠㅠㅠ. 아무튼 몸조리 잘하시고요. 새해는 다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인동초 작성시간 0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