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 야영을 마쳤습니다.
몇 안되는 제주 한뫼이지만
서로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사에서 몰래 눈치보며 올리는거라
맛보기 사진 몇개 올려드립니다.
협재 해수욕장 야영장에 텐트치고 고기를 굽습니다
와우-
제주와서 맛 보시면 잊지 못하는
한라산
전 한라산도 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끄러워
실팔찌
제주 오시면 만들어드릴께요 ㅋ
햇살이 뜨겁나요?
그냥 바다에 몸을 맡겨보아요
물속에 꼬물꼬물 물고기 구경 +_+
수영못하고 가라앉아도 신나는 물놀이!
으흐흐
우선 아침이니깐요
몇개만 올리고 갑니다요-
기대해주세요 ㅋ
월요일같은 목요일이네요....
조금만 힘내고 주말을 맞이해보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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