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야영 준비 끝
물놀이가기전 기념샷!
고기 굽는 충원이
열심히 굽고 또 일하러 갔다오고 완전 고생많았다는!
왠지 조금 어색한 단체사진.
나는 안티였나봐요. 왠지 모두에게 미안해진다는.
굽는 고기가 제맛이라며
제주고기 두께는 저정도는 되야 된다며...
어느덧 해가 늬웃늬웃
햇님안뇽
여자라면 셀카셀카
달밤에 기념촬영~
어두워서 잘 안나와부렀지만 기념으로다가~~
모두들 잘 올라가셨나요?!!
비가 많이 왔다고 그러던데.
제주엔 오늘 밤이 되서야 빗소리를 조금 들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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