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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뫼 사진방

첫야영 세번째 이야기 - 물놀이 그리고...

작성자메지|작성시간12.06.09|조회수131 목록 댓글 4

 

 

 

 

 

 

어느새 물속에 있는 상장구님

 

"저기 물고기 엄청 많다니까~~"

 

 

저흰 하나둘 물속으로 들어가보아요~

 

 

 

 

 

 

 

 

 

 

 

나란히 나란히 엄청 귀엽네요이~

 

 저 멀리서 수영하느라고

내 렌즈에는 잘 잡히지도 않네요.

이럴땐 그저 아이폰이 짱인것 같기도하공;;

 

 

발이 닿으면서도 놀기 좋은 깊이가 저 멀리 유지되는데

단점은 조금 짜다는거? ㅋㅋㅋㅋ

 

 

 

 

 

 

아톰양

 

스노클링뿐만 아니라

스쿠버다이빙 자격증도 있으심!!

 

멋지네요잉..

 

 

 

 

 

 

스노클링중인 상장구님과

열혈 수영중인 망내

 

 

 

 

 

아 더운 여름,

더위가 한풀 사라진것 같네요

 

 

 

물장구도 치고 물놀이 한바탕을 하고 나니

배가 슬슬 고파오죠.

 

다시 텐트로 고고

뭐 좀 먹어보아요

 

 

 

 

 

 

아, 우리 텐드~

바다에서 놀고 산속에 놀러온것 같은 +_+

 

 

 

 

꼬기도 다시 굽고

맛깔나는 김치찌개에 라면을 끓여보아요

이맛이 또 크...

 

 

 

 

 

 

 

진정한 특별게스트

 

저희 기타센세예요

 

상장구,망내,메지는 제주에서 기타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뭐, 그냥 설렁설렁 하는거져 머~

 

기타센세님이 곡을 뽑아주시네요

 

신명나네요

 

 

 

 

 

 

 

 

가락이 절로 나와요

 

함께 춤을 추어보아요

 

얼쑤~

 

 

 

 

어느덧 해가 지네요

 

 

 

 

 

 

 

 

 

 

여기가 한국인지 갑자기 의심스러워지네요

 

아 좋다

 

 

 

 

 

 

이렇게 저희의 밤이 깊어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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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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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0 ㅋㅋ 무슨머리가 대박이죠? 난 다 괜찮아보이는걸요 ㅋㅋㅋ
  • 작성자이넹 | 작성시간 12.06.11 충어니가.. 토실토실 한것이 제대로 사육됐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육.. 요즘 빼는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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