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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뫼 사진방

보나스- 노래방

작성자메지|작성시간12.06.09|조회수161 목록 댓글 7

 

 

 

야영을 끝내고

조금 남은 체력으로

상장구님네 모여 회의를 해요

 

도란도란

 

그리고 첫 모임의 기념으로 준코에 가요

 

우와

 

저흰 튀김을 사랑하니까

노래하면서도 튀김을 먹어줘야하거든요

 

 

꺄하하하

 

 

 

 

  

첫곡은 

망내의 청혼

 

 

신청곡이예요 

 

아톰양과 메지는 좋아하는 노래를 마구 골라놓아요 

상장구님과 망내가 마구 불러주어요

 

와 멋있다

 

 

 

 

 

아톰양

 

 

노래도 잘하지만

듣는것도 엄청 조아라하심

 

 

 

 

 

 

 

 

 

열정적으로 준코에서 주는 시간을 조금 남길때까지

이밤을 불태워보아요

 

우와

 

저희 아침 7시부터 모였는데...

역시 빡센하루네요.

 

 

그래도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요!

 

 

앞으로도 화이팅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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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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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0 화이팅!!
  • 작성자으릉 | 작성시간 12.06.09 네, 화이팅ㅋㅋㅋㅋ 언제봐도 웃음이 나오능ㅋㅋ
  • 답댓글 작성자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0 ㅋㅋㅋㅋㅋ 이제 볼날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
  • 작성자소라 광녀 | 작성시간 12.06.26 수염이 기르셔서 누군지,,못알아뵙어요,,~분위기있게 기르셨네요~~*_*멋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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