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을 끝내고
조금 남은 체력으로
상장구님네 모여 회의를 해요
도란도란
그리고 첫 모임의 기념으로 준코에 가요
우와
저흰 튀김을 사랑하니까
노래하면서도 튀김을 먹어줘야하거든요
꺄하하하
첫곡은
망내의 청혼
신청곡이예요
아톰양과 메지는 좋아하는 노래를 마구 골라놓아요
상장구님과 망내가 마구 불러주어요
와 멋있다
아톰양
노래도 잘하지만
듣는것도 엄청 조아라하심
열정적으로 준코에서 주는 시간을 조금 남길때까지
이밤을 불태워보아요
우와
저희 아침 7시부터 모였는데...
역시 빡센하루네요.
그래도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요!
앞으로도 화이팅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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