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정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8
산행하다 돌밭에 굴러 반깁스하고 누우니 산에 갔던 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보여 잠깐 써봤는데 결론은 그래도 안가는 것 보단 낫고 산행이든 여행이든 어차피 그 자리엔 산이 있더라는 것.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가짐에 따라서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쥬. 여태껏 모르고 살다 산 쫌 탓다고 유세떠는 게 아닌 지 모르겠네. 아는 척 해서 먄 혀유. 도사앞에서 재롱떠는 거 아닌 지 몰라유.
답댓글작성자*정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8
덕분에 예찬론자가 되어가고 있는 듯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올해 시작해서 좋은 취미 얻은 듯 하여 감사합니다. 부족한 걸음이지만 틈나는대로 동행해야쥬. 서툴더라도 이쁘게 봐주시고 잘 델꼬 댕겨주세요 모두가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