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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둘리 작성시간 26.06.08 어제 생각지도 못했는데
버너와, 팬, 오리훈제, 라면,
갖고와서 맛나게 구워주고
끓여 주어서 넘나 잘먹었숩니다^^
본인은 한점도 입에 넣지않고
친구들 먹게 하는 모습
감동 묵었숩니다
무거웠을텐데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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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두경 작성시간 26.06.09 초록 초록한 숲길 사이로
뽐내는
친구들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바로님
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지아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퍼가야지~^^ -
작성자서향 작성시간 26.06.09 맛난 음식에 사진까지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