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돌림당한 한 票/ 惠庵 박 상 국 니 꺼도 아닌 내 꺼를 가지고 니가 뭔데 내 꺼를 니 꺼처럼 주내 마네 하나, 100% 내 꺼를 니가 뭔데 50%를 주겠다고 설레발이냐! 국민의 주권(主權)인 한 표(票)를 가지고 너희들은 국민의 공복(公僕)인 머슴들이다. 머슴들인 주제에 간(肝)이 배 밖에 나와 100% 권리를 50%로 줄인다는 것이 말이냐! 막걸리냐! 머리를 숙이고 허리를 굽혀도 용서할까 말까인데 건방지게 국민을 졸(卒)로 보고, 머라 패가망신(敗家亡身) 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공갈 협박을 해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국민 두려운 줄 모르면 패가망신은 네놈들 몫이다. 공명정대(公明正大)해야 할 선거(選擧)에 야바위 짓을 한 건 패가망신을 자초(自招) 한 것 썩은 동아줄을 잡고 달순이 별순이를 어르고 뺨친 네 놈이 멍청한 호랑이들이다. 이제 천길만길 허공에서 수수깡 울타리로 떨어져, 피똥 쌀 일만 남았으니, 국민의 준엄(峻嚴)한 명령(命令)을 개무시한 벌(罰)로 국민은 네놈들 밥줄을 끊을 것이다. [블로그] 혜암의 시 향기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은 반추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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