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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기다케 (劒岳)& 다테야마 2

작성자수월당|작성시간19.08.11|조회수131 목록 댓글 0

8월4일

경주에서 00:00 공항버스 탑승하면서 시작된 일정은 비행기, 버스,후쿠리선 기차, 신간선 , 도야마지방철도, 다테야마케이블카

다테야마 공원버스로서 일단 입구에 들어왔습니다. 이지역은 공원버스이외는 출입금지입니다.

결국 다테야마에서 케이블카가 멈추면 공원버스도 멈추고 움직일 수 없습니다.

개인 산행이고 험산(약간 위험한 산)에 간다는 생각에 준비물을  많이 해서 고생을 좀했읍니다.

처음에 가고자 하는 산장에는 짐을 가지고 가기는 너무 멀어서 가까운 산장 2곳을 방문 하여서나

한곳은 만원이라서?, 한곳은 4시 넘어서 안되다고 합니다. 산장은 4시까지만 이라고 합니다. 10분 넘어서 안되다고

합니다. 물론 예약을 하고 가면 조금 늦어도 가능합니다.

난감한 상태에 지쳐서 무로도 터미날 다테야마 호텔로 갔습니다.

투숙이 된다고 합니다. 금액이 32400엔 . 첫 날부터 22000엔 초과  (그러나 혼자서 편히 쉬었습니다.)

처음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먼저 최소한의 짐을 꾸리고 나머지는 호텔에 맡겨다 하산시 찾아가자고...

이계획 검악등정하고 돌아 올때 Good  good!




호텔을 터나기전에 맥주(이지방에서 만 파는 맥주, 물 )

호텔 코인 락에 대포 (맡겨 놏는 것) 시킬 짐

산행시작 점


눈 밭길을 건너는 일본 아가씨? 아지매?


이치노코시 삼거리  조도우산, 오야마산 ,  무로도,

이치노코시 산장 

일본 분이 저기가 야리가다게(槍  岳 3.180m)가려켜 주어서 찍음 ???


t사진 순서가 조금 바꿔음 이치노코시 산장 가기전에 만난 학생들의 체력단련 산행팀들


이치노코시 산장에서 오마야산으로 올라가는 급경사의 길 중간에 내려다 본 이치노코시 산장

중간에휴식하면서 본 오야마산


오야마산정상에 신사가 있어서 500엔을  내고서 들어갔는데  행사로 사람들이 가득해서 그냥 내려옴





1등삼각점과  각 산의 방위 앞에바라보고 있는 분의 방향이 야리가다케 (본인이 맨처음 일본 산에 갔던곳 )



앞으로 가야 하는 길


초등생도 순례의 길


내려다 본 무로도  다이라



오난지야마산 휴계소  (점심식사)

오난지야마 휴계소를 지나면서 본 오난지야마 정상

부사의 절립 시작점 후지노오리다테산 (2.999m)오르는 지점 (본인은 오르지 않음)


후지노오리다테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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