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
힘들어서 속으로 궁시렁거렸지만 참 매력적인것같아요 개인적으론 몸은 고단했지만
자신과의 싸움과 내내 머릿속을 어지럽히던 고민들, 뭔가 내려놓고 비워주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홀가분해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하늘도 도와주고
작은 인원이지만 알차게 잘 다녀왔습니다.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인원 채워주시느라 참석 하셔서 지루하고 긴 시간 기다려주신 종학옵,일두옵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늘 총무는 살림살이가 걱정인데
하산식 삼겹살 시원하게 쏴 주셔서 큰 빵꾸 안나게 해주신 심장구 회장님, 강희승 대장님 10만원하구 달다구리한 카스타드 찬조ㅎ
감사드리구요
인원이 적어 저보 다 더 걱정이 많으신 조성수 사장님 (술,물,얼음)찬조, 이승우님 기운팍팍나는 박카스 1박스 찬조, 후식 아이스크림은 이옥순 총무가 찬조ㅎ
몸은 고단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여름일거같아요
모기 물리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담달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정 산 현 황 ☆☆
전월이월 : 6,024,397원
당월수입 : 1,170,000원
당월지출 : 1,425,210원
현 잔 액 : 5,769,486원
과 부 족 : - 254,911원
== 수 입 현 황 ==
회비 50,000*3= 150,000원
60,000*15= 900,000원
정회원비 여원재10,000원
황종학10,000원
이자 299원
찬조 강희승 100,000원
계 1,170,299원
== 지 출 현 황 ==
김밥 57,500원
두유 17,800원
빵 39,950원
바나나 9,960원
버스비 1,300,000원
계 1,425,21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