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100% 믿어라” (Trust Yourself 100%)
숭산 스님은 간단명료한 일상어 세 마디로 푸른 눈 외국인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미국을 비롯하여 32개국에 120여 개의 선원을 설립하여 5만 명의 외국인 제자들을
길러냈다.
그런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99%를 믿었지만 1%의 믿음이 부족해서….
“오직 모를 뿐” (Only don’t know)
“당신은 누구입니까?” (Who are you?)
“모릅니다.” (I don't know)”
그 대답에서 나(I)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오직 모를 뿐.
(only don't know)
모든 것은 곧 사라지는데 왜 집착하십니까? 당신은 이미 완전합니다.
단지 아직 그걸 모를 뿐. 자신에게 다가오는 가르침에 늘 깨어있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이 ‘모른다’는 마음 지니십시오. 그러면 곧 답을 알게 됩니다.
정말인지 아닌지 알고 싶으면 나무에게 물어보십시오.”
*엉터리로 알았던 거야. 그래서 힘들었고.
“오직 할뿐” (Only do it)
나는, 나의, 나를 I, my, me –이것들을 버리면 엄청난 의미와 이유와 선택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 있는 의미와 이유를 찾는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생각을 가라앉히십시오. 무엇을 할 때 오직 그것만 하십시오.
쉴 때 쉴 뿐, 일할 때 일할 뿐, 먹을 때 먹을 뿐.
*구름 걷히면 별들이 반짝. 생각 놓으면 지혜가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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