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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작성자바람1|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

사람과 마찬가지로
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빛을 발한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따뜻한 댓글과 답글은 그 사람의 향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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