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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꿈

작성자바람1|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0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따뜻한 댓글과 답글은 그 사람의 향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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