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人緣)이란 작성자바람1|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 인연(人緣)이란 ★ 술 마시며 맺은 친구는 술 끊으면 없어지고, 돈으로 만든 친구는 돈 없으면 사라지고, 카스 또한 탈퇴하면 그 인연 역시 끊어진다. 이제서야 느끼는 건 인연을 아주 우습게 아는 가벼움. 웃고 떠들고 놀다가도 홀연히 사라지는 신기루 같은 그 많은 분들 나는 하늘에 별과 같이 많고 바다에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들과 모두 인연을 맺고 싶지는 않다. 그저 전화 한 통으로 안부를 물어주고 시간 내어 식사 한 번 하면서 서슴없이 마음이 통하는 친구 같은 좋은 인연을 맺고 싶다. 이 나이가 되어서야 알아지는 거.. 인연을 가꾸는 것도 내 몫이요, 내 곁에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것도 내 몫이며 내 소명인 것이다. 살다가 세월의 풍파로 연이 끊어져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돌이켜 생각하면 미소가 떠오르는 그런 인연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 [바람에 띄운 그리움]中 - 동그라미 - 같이있게 해주세요따뜻한 댓글과 답글은 그 사람의 향기 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