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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사랑한 죄

작성자Lily|작성시간26.06.18|조회수4 목록 댓글 0

사랑한 죄 / 김사랑 남몰래 사랑했단 이유로 혼자만의 사랑 허락받지 않는 사랑이라고 그냥 바람처럼 가시긴가요 당신을 사랑한건도 내 마음대로 되지않는 것처럼 내 마음에서 지워야하는 사랑도 내 뜻대로 되지 않아요 혼자만의 사랑한 죄로 벌을 주신다면 달게 받겠어요 미움의 싹은 키우지 않고 상처입은 가슴도 언젠가는 아물날 있겠지요

 

따뜻한 댓글과 답글은 그 사람의 향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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