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을 뽑았다.
멀칭하지 않은 고구마 이랑에도 풀을 뽑았다.
멀칭하지 않은 아욱 이랑도 풀을 뽑았다.
멀칭하지 않은 토란 이랑은 풀을 뽑다가 해가 중천에 떠올라 다음으로 미뤘다.
호박은 풀 뽑을 생각이 없고 돈부콩은 아내가 퍼팩트하게 처리했다.
호박 2개를 손으로 수정해 줬는데 호박이 클까? 기대는 늘 한다.
가지 큰 이파리에 청개구리가 이틀째 이러고 있다. 왜?
열무가 이렇다. 무는 억수로 크고 가운데 열무는 왜 노랗게 낙엽지려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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