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총정리가 필요한 때인것 같다. -
4월 25일 : 퇴비(14포, 21,000원,) 토양살충제와 복합비료(26,350원) 구매.
4월 27일~ 5월 16일 : 적상추 12포기
4월 30일 : 청상추 6포기, 담배상추 6포기, 적겨자 12포기, 고추 6포기와 청양고추를 2포기, 가지 2포기, 잎깻잎 6포기, 땅콩 18포기, 둥근호박 2포기, 부추는 7포트. ==> 총 10종 79포기(포트)를 17,700원. 누적 65,050원
5월 2일 - 땅콩 12포기, 청경채 12포기, 옥수수 14포기, 맷돌호박 4포기, 고수 14포기를 9,000원에 구입. ==> 14종 127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74,050원.
5월 9일 : 발아한 열무 옮겨심음. ==> 15종 160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74,050원.
5월 11일 : 토란 11개 싹 틔움. ==> 16종 170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74,050원.
5월 14일 - 꿀고구마 순 1단(63순) 9,000원. 꼬질대 3,000원 ==> 17종 230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86,050원.
5월 15일 : 적겨자 8포기, 공심채 8포기 심음. 각각 1,000원 ==> 18종 246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88,050원.
5월 16일 : 맷돌호박 4포기 옮겨심음. ==> 18종 250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88,050원.
5월 21일 : 부추 5덩이 옮겨심고, 쑥갓 8포기, 돈부콩 11 포기. 부직포 철사 2,500원. 고구마 반단(50 순 정도) 5,000원. ==> 20종 324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95,550원.
5월 26일 : 루꼴라 14포기와 아욱 8포기 3,000원. 바질 2포기 공짜. ==> 23종 348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98,550원.
6월 10일 : 호박꽃이 피고 수정시킴. 벌들이 어디서 날아와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됨.
6월 17일 : 여름상추 6포기 1,000원, 청치커리 6포기 1,000원, 바질 9포기 16,000원, 옥수수 3포기. ==> 25종 372포기(포트)로 늘어남. 누적 116,550원.
6월 18일 : 수정된 호박이 8개 이상되었음.
제일 먼저 청경채를 뽑았고, 다음으로 적상추를 뽑아냈다.
적겨자는 물김치를 담아서 신나게 먹었고 또 한 번더 물김치를 담을려고 5월 17일 수확했다. 상추 3종은 실컷 먹었다. 고수도 루꼴라도 양것 먹었다만....
적상추 12포기 자리에 여름상추와 청치커리를 대체함.
루꼴라 3포기 뽑아내서 바질 2포기로 교체함.
고수 7포기를 뽐아서 고추대 사이에 5포기로 옮겨심고 바질 7포기를 심음.
도대체 뭔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자꾸만 욕심이 생긴다. 그만큼 풀이 무서워지고 있다. 장마철이면 풀때문이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데 시간이 지혜를 줄까?
청치커리
여름 상추
고수 옮겨심기 - 성공할 수 있을까.
볕이 강해서 고수잎이 갈라지고 노화된다는 결론을 얻어서 ...
호박의 성장
옥수수 - 큰 놈, 중간 놈, 어린 놈
공심채
새로운 시작 - 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