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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청웅에서 살기

20260618- 루꼴라 나물무침

작성자江佩 김대현|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루꼴라 12포기였나?

그 중에 3포기를 뽑아서 다듬고 데쳐서 나물로 무쳤다.

뽑아낸 3포기가 3포기가 아니다. 뿌리로 나눠보니 10포기다.

녹색의 나방(?)애벌레 정도로 보이는 꼬물거리는 놈이 맛있는 이파리를 다 빨아벅어버렸다. 버릴 것이 더 많지만 잘 다듬었다.

끓는 물에 2초만 데치라는데 그런게 되나?

어째 머뭇거리다가 4초는 데친 격인데...

 찬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했다.

 

들기름으로 무치라는데.... 들었는데...

소금 3~4꼬집 넣고 올리브유로 무치고 통깨와 통후추를 갈아서 넣었다.

루꼴라 무침

맛은 아직 모른다. 점심에 먹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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