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무한 43 세나루 하산과 온천 정경(情景) 시조/반산 한상철

작성자한상철|작성시간26.06.22|조회수119 목록 댓글 0

43. 세나루 하산과 온천 정경(情景)

 

짐꾼의 휘파람은 하산 길 재촉하나

뜨거운 유황온천 번뇌 푸는 명약이라

인간은 육근(六根) 데우나 원숭이는 뭐 데워

 

* 란자니 산의 정북 쪽 하산 루트로, 구릉을 지나 밀림지대로 하산한다. 아낙호수로 가는 도중 순수 유황온천이 상하로 굴곡(屈曲)진 계곡을 형성하고 있는데, 사람이 미치지 않는 높은 곳에는 원숭이들이 목욕을 하고 있고, 우리는 밑에서 몸을 풀거나 멱을 감기도 했다. 원탕(原湯)은 꽤 뜨거운데, 황톳물처럼 탁하고 미끌미끌하다.

* 육근; 사람의 미혹(迷惑)을 생기게 하는 여섯 가지 근원(佛). 곧,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

* 졸저 세계산악시조 제2집 『山情無限』 인도네시아 4제(67면). 2016. 5. 10 도서출판 수서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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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ru Hassan y paisaje de Hot Spring (情)

 

​El silbato del equipaje se insta urgentemente a Hassan.

Hot Sulphur Hot Spring Burning Brain Resolving Medicine

Los seres humanos se calientan y los monos son cálido

* 2025. 2. 1 서반어 번역기.

© 린자니 산 일부. 사진 다음카페 인용.(2012.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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