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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메모/인사

6월 3주차 휴일 오후시간

작성자블루|작성시간26.06.21|조회수33 목록 댓글 4

무심한 세월

꽃은 피고 지고 변한 것 하나 없는데, 무심한 세월은 잘도 가오 …
아스라한 기억저편 당신은 그대로이건만,
힘이 넘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
애써 왔던 길은 다 지워지고,
가는 길만 빤히 보이는데…
지금은 어디쯤 와 있는 거요,
하기사 그까지 것 어디쯤이면 뭐 하겠오,
거기가 거기인 것을 …
무심한 세월아,
쉬엄쉬엄 가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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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인생이여 인생이여
    내 말 한번 들어보소
    가는 세월 붙잡아도
    머물 수는 없더이다
    좋은 날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많았구나
    그래도 여기까지 온 걸
    고맙다고 해야겠지
    인생이여 친구 같은
    내 인생아 반갑구나
    울고 웃고 함께하며
    여기까지 왔구나
    인생이여 벗이 되어
    끝까지 함께 가자
    내일 일이 어찌 될지
    하늘에 맡겨 두고
     
    젊은 날은 꿈을 따라
    앞만 보고 달렸구나
    돌아보니 어느새
    머리에 흰 눈 내렸네
    후회 없이 살았다고
    말은 못해도 괜찮다
    오늘 하루 웃을 수면
    그것으로 된 거란다
    인생이여 친구 같은
    내 인생아 반갑구나
    울고 웃고 함께하며
    여기까지 왔구나
    인생이여 벗이 되어
    끝까지 함께 가자
    내일 일이 어찌 될지
    하늘에 맡겨 두고
    인생아 인생아
    우리 함께 가자

     

     

     


  • 작성자아침이슬 | 작성시간 26.06.22 항상 변함없이 건강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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