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세월
꽃은 피고 지고 변한 것 하나 없는데, 무심한 세월은 잘도 가오 …
아스라한 기억저편 당신은 그대로이건만,
힘이 넘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
애써 왔던 길은 다 지워지고,
가는 길만 빤히 보이는데…
지금은 어디쯤 와 있는 거요,
하기사 그까지 것 어디쯤이면 뭐 하겠오,
거기가 거기인 것을 …
무심한 세월아,
쉬엄쉬엄 가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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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인생이여 인생이여
내 말 한번 들어보소
가는 세월 붙잡아도
머물 수는 없더이다
좋은 날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많았구나
그래도 여기까지 온 걸
고맙다고 해야겠지
인생이여 친구 같은
내 인생아 반갑구나
울고 웃고 함께하며
여기까지 왔구나
인생이여 벗이 되어
끝까지 함께 가자
내일 일이 어찌 될지
하늘에 맡겨 두고
젊은 날은 꿈을 따라
앞만 보고 달렸구나
돌아보니 어느새
머리에 흰 눈 내렸네
후회 없이 살았다고
말은 못해도 괜찮다
오늘 하루 웃을 수면
그것으로 된 거란다
인생이여 친구 같은
내 인생아 반갑구나
울고 웃고 함께하며
여기까지 왔구나
인생이여 벗이 되어
끝까지 함께 가자
내일 일이 어찌 될지
하늘에 맡겨 두고
인생아 인생아
우리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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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침이슬 작성시간 26.06.22 항상 변함없이 건강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