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 다지기전에
모란꽃을 보러 덕수궁에 갔습니다.
고종이 커피를 즐겨 드셨다던
정관헌뜰의 모란은 몇송이 아쉬움에 남아있더이다.
다양한 행사도 있고
신나는 공연도 보고
미술관도 둘러보고
을지로에가서 냉면도 먹고 왔습니다.
신나는 어린이날이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타민 작성시간 18.05.07 즐거우셨군요
덕분에 저도 모란 을 구경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레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08 내년엔 좀 일찍가야겠어요.
정관헌앞뜰에서 커피한잔마시며 고종을 느껴보는것도... -
작성자♡박영란♡ 작성시간 18.05.08 네..레토님
올해는 아직 모란을 못봤는데..ㅎ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레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08 올해 모란은 끝났습니다.
비슷한 작약이 좀늦게 피더라구요.
어디가서 작약이라도 실컷보고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