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캘로나(Kelowna)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캐나다에서 4번째로 큰 도시,
오카나간 호수(Okanagan Lake)를 끼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교육도시다
여름이 덥고 일조량이 많아 과일생산에 유리하고 포도와 이를 양조하는 와이너리가 많다.
어느 도시에나 있는 파머스 마켓외에도 프루츠 마켓이 있어 수퍼요금의 반값에 살 수 있어 좋다.
오카나간 호수를 내려다보는 언덕에 위치하며
오카나간은 사막인데도 ‘캐나다의 과일 바구니’라는 우월한 애칭으로 불리는데,
이처럼 일조량이 풍부한 데다 땅이 비옥하고 일교차가 커서
호수에서 물을 끌어다 땅을 촉촉이 적시기만 해도 달달한 과일과 싱싱한 채소가 절로 자라는 덕분이다.
특히 포도를 재배하는 데 최적의 환경이어서 아름다운 와이너리를 배경으로 맑은 호수에서 수영하고
보트에서 캐나다산 와인을 음미하는 이곳 주민의 느긋한 일상은 캐나다의 다른 지역 주민들도 흠모하는 삶.
그래서 캐나다 곳곳에서 많은 여행자가 찾아와 여름이면 숙박 시설마다 만실을 기록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온을 찾아온 체류형 여행자들이 몇 달씩 머물다 봄이 되어야 돌아간다고 한다
퀠스 게이트 와이너리 (Quails' Gate Winery): 캘로나 지역의 유명 와이너리
글래시어 국립공원을 따라서
눈덮힌 산과 노란 자작나무의 조화가 가을과 겨울이 교차함을 느낀다
오카나간 호수
퀘일스 게이트 와이너리
퀘일스 게이트 레스토랑
자작나무 가을 풍경
단풍 든 불루베리
화장실도 사용 못하게 하고 건강식품 판매 ㅠ
캐나다 국경통과 해서 미국 시애틀로 간다
버스 검사
모든 짐을 내려서 검사하고
용감하게 내가 서튼 영어로 제일 먼저 수속을 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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