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 함께 만드는 맛있는 피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피자를 만들었어요.
도우를 만져보고, 토마토소스를 바르며
다양한 재료를 하나씩 올리는 과정에서
분홍이들의 눈빛은 반짝반짝 빛이 났지요!
직접 만든 피자를 부모님과 함께 먹으며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함께해 주신 부모님 덕분에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따뜻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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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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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랑이 엄마 작성시간 26.06.19 피자도 맛있고, 추억은 더 맛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생도우와 임실치즈로 직접 만든 피자도 정말 맛있었고, 하랑이가 어린이집에서 밝게 생활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와서 신이 난 하랑이와 친구들 모습을 보니 저까지 덩달아 웃음이 났어요.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소중한 추억 하나 더 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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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분홍꽃1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우리 하랑이~ "우리 엄마 왔다!" 하는 흐뭇한 표정으로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났어요. 다음에는 피자 토핑보다 추억이 더 듬뿍 올라간 시간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즐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