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성화 프로그램 「열두 달 냠냠」 세 번째 이야기, 오이 오감놀이를 했어요~
아삭아삭 시원한 오이는 수분이 풍부해 더운 날씨에 즐기기 좋은 채소랍니다. 아이들은 오이를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으며 다양한 감각으로 탐색해 보았어요.
깨끗하게 씻은 오이를 준비해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오이를 맛보기도 하고, 잘게 자른 오이를 통에 넣어 흔들어 보며 나는 소리에도 귀 기울여 보았답니다.
오이를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보며 차갑고 촉촉한 촉감도 느껴보았어요.
오이를 통해 시각, 촉각, 후각, 미각을 골고루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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