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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연중 제22주일 산북본당 모습

작성자김지원소화데레사|작성시간19.09.14|조회수113 목록 댓글 0

 


연중 제22주일을 맞으며 새삼 뒤를 돌아다 보니 덜컥 9월입니다.

어느새라고 말하기엔 역시 숨가쁘게 시간이 지난 듯합니다.

이제 더위도 조금은 가신듯 합니다.

곧 있을 추석 명절, 들녁엔 벌써 알곡이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9월 첫 주일을 맞아 산북본당은 매월 첫주일 성작봉헌 있었습니다.

금사리 이경선 비비아나 자매님 부부께서 성작봉헌 함께 해주셨습니다.

갑자기 이들 부부께서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시게 됐다고 합니다.

헤어짐은 곧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것이랍니다.

회자정리의 숨은 뜻을 한번 새겨봅니다.

교중 미사 후에는 소공동체 구역,반장 월례회의 있었습니다

또 교구 성경경시대회에 참가할 분들의 성경 시험있었습니다.

모두 5명이 참가해 일찍 종료가 돼서 교육분과장이신 이영상 베네딕토 형제님께서

곧바로 시험 문제 채점에 들어가셨습니다.

성경을 늘 가까이 하고 그러므로서 좀더 깊이있게 하느님 말씀을 알고 실천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한 잔치라고 합니다. 교우분들의 좀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참여가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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