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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인 아우구스티노 주임 신부님 환송미사

작성자김지원|작성시간26.06.15|조회수149 목록 댓글 0

연중 제11주일을 맞던 산북본당은 6월 16일 다른 임무지로

가시는 신부님과 산북공동체 교우들이 함께 하는 마지막 미사가 있었습니다.
만3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가시는 신부님을 위한

산북본당 교우들이 마련한 환송식은 상임위원 총무직 봉사를 해왔던

송혜진 크리스티나 자매님의 꽃다발 증정과

김윤호 베드로 형제님의 첼로 연주 "소명" 있었습니다.
또 박기훈 레오 복사의 편지 낭독,
이대진 다마소 총회장님의 송별사 있었습니다.
또 3년간의 사목활동을 담은 동영상 함께 시청했습니다.

3년 짧지만 정말 많은 일들을 신부님과 산북공동체가

함께 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쉬움 속에 다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것으로 환송식을 마쳤습니다.
환송미사 후에는 교육관에서 맛있는 육개장과 다과 같이 했습니다.

점심을 위해 애쓰신 구역 반장,상임위원 등 많은 분들의 노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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