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산북본당 주임 신부님으로 공동체와 함께
하셨던 최중인 아우구스티노 신부님께서
이제 다른 임무지로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아쉬움을 담아 그동안 사목활동을 해오셨던 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영상을 살펴보며 새삼 3년의 시간이 그리 만만하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 어디를 가셔도 저희와 함께한 시간들 잊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희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신부님의 건강과 사제로서의 변함없는 활동을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신부님 늘 건강하십시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