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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미세먼지...잔대와 천문동의 환상적 만남

작성자산채원 촌장|작성시간16.01.28|조회수101 목록 댓글 0
잔대와 천문동의 만남

모종과 씨앗 판매 시작

잔대를 딱주라고 한다. 부인병 산후통 각종 폐질환 중독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미세먼지 황사가 지독한 겨울 봄 가을 견디기 힘들다.
도라지 같기도 하지만 쓰지 않고 달달하다. 겨울 더덕보다 맛나다.

양지쪽 모래가 섞인 마사토에서 잘 자라 5대 삼 중 하나인 사삼으로 불린다. 100가지 독을 해독한다고 한다.

허약한 사람, 뼈마디로 찬바람이 왔다갔다 하는 사람, 몸 속에 중금속이 모여 있는 사람, 벌레에 물린 사람, 산후우울증과 산후 비만 또한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니 남녀노소 누구나 김치 먹듯 항상 즐겨 먹을 것이다. 미세먼지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즐겨먹으면 폐가 정화돼 모이 거뜬해 질 것이며 천문동과 같이 끓여 먹으면 한결 마음까지 편안해질 것이다.

햇볕 많은 양지쪽에 2~3년 키우면 잘 자라고 새 봄 잎은 나물로 쌈을 싸거나 데쳐서 먹고 뿌리는 그냥 달이거나 호박 속을 파내고 푹 달여 먹는다.

순을 꺾거나 뿌리를 잘못 만지면 하얀 즙이 나오는데 이 게 명약이다. 미세먼지와 각종 중금속에 황사까지 우릴 괴롭히니 잔대와 천문동 두 가지에 수세미가 있으면 그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농가에서는 퇴비나 비료나 농약이 필요 없으므로 간편하다. 더구나 풀만 잘 잡으면 금새 크니까 일석이조다. 대량 생산이 되지 않으니 블루오션이 아닌가. 경동시장 약령시에서만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귀한 약이요 식품인가.

나는 아래 동네 형님이 모레 보다 작은 씨앗을 뿌려 발아에 성공한 모습을 보고 산마늘 재배에 들인 공보다 더 기뻐하였다.

며느리.아내. 사랑하는 여성에게 필수품이다. 복분자나 꾸지뽕은 이미 포화상태지만 잔대는 중국에서도 모자라다.

설 지나서 심으면 2년 지나 튼실한 뿌리와 만날 수 있다.

1뿌리 당 200원 투자해서 1000원 받으면 누구도 욕하지 않는다.

주문: 산채원 촌장 김규환
010-9043-4549
모종: 주당 250원 1만 주 이상씩(1만주 250만원)
씨앗: 1리터(한 되) 당 70만원
잔대와 천문동 뿌리 각각 1kg에 3만원
그냥 끓여드시면 됩니다

농협 김규환 623061-52-060737 입금 후 문자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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