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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28일 일요산행 정선군 "백석봉" & 숨바우길 트레킹 ^^

작성자오름|작성시간26.06.23|조회수117 목록 댓글 15

🇰🇷출발일시:26년 6월 28일 일요일 7시

🇰🇷출발장소:금릉우체국 주차장

🇰🇷산 행 지:정선군 "백석봉" & "숨바우길 트레킹"

🇰🇷 산행코스:

A코스:졸두교➡️백석봉전망대➡️백석봉
➡️동마루쉼터➡️제3진출로➡️항골 숨바우길➡️주차장

B코스 :항골계곡주차장➡️숨바우길트레킹➡️항골계곡주차장


🇰🇷준 비 물:식수,점심,산행장비

🇰🇷회 비:N/1

🇰🇷오름 010-5119-3367

🇰🇷산행지도





▶ 백석봉(1,170m)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오대천은 내륙의 웅장한산 가리왕산과 백색봉에 다달아 가리왕산 8경의 하나인
장자탄(수암계곡)을 만들어 기암괴석에 부딪쳐 흐르는 여울은 절경을 이루고 조양강과 만나 비로소 남한강의
이름을 얻는다.
백석봉(1,170m)은 백색의 웅봉으로 빛깔이 검게 변하면 비가 내린다는 전설이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웅장한 가리왕산과 굽이굽이 흘러내리는 장자탄은(숙암계곡) 봄철에는 철쭉이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백설과 함께 지상낙원을 이룬다.
바로 옆에 있는 백석폭포의 흰 물보라가 백석의 암벽을 가르고 숙암샘물은 더욱 청정하다. 반대편 등산로에 있는 항골탑골공원은 수백개의 돌탑과 항아리에 담은 축원이 마음을 숙연하게 하여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 ‘항골 숨바우 길’
‘항골 숨바우 길’은 푹신한 원시림 바위 숲길을 걸으며 가볍게 숨 쉬듯 산책한다는 의미다.
50여 년 전 나무를 운반하던 옛길을 활용해 무너진 돌길을 복원하고 위험한 구간에는 친환경 목재 데크를
설치했다. 모래소, 거북바위, 왕바우소, 제2용소 등에서 만나는 이끼 가득한 원시림이 비경이다.
숨바우길 탐방로의 전체 길이는 7.7㎞ 남짓. 항골계곡 마을 관리 휴양지에서 출발하는 탐방로는 임도와
나란하게 가는데, 안전사고나 비상시에 대비해 중간중간 임도와 연결되는 세 곳의 진출입로를 두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진출입로 구간 사이에용소와 거북바위, 모래소, 왕바위소가 있고, 두 번째와 세 번째 진출입로 사이에 제2용소, 쌍폭포, 긴폭포 등의 명소가 있다.

🇰🇷 산찾사 산악회는 영리 목적이 아니므로 각종 산행사고 발생 시 책임은 본인이 지셔야 하고,산행 중 어떠한 사고가 발생해도 산찾사 카페에서는 일체 책임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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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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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시나님,초록요정님 두분 접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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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주 | 작성시간 26.06.23 꼬리1명 함께 가요
  • 답댓글 작성자오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진주님,진주꼬리님 두분 접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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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new 참석인원

    1.회장님 ( 차량지원 )
    2.호박짱님
    3.박짱님
    4.한솔님
    5.한라님
    6.바니님
    7.시나님 ( 차량지원 )
    8.초록요정님
    9.진주님
    10.진주꼬리님

  • 작성자오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new 차량지원시 추가신청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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