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는 설날, 추석, 정월대보름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4대 명절 중 하나로 예로부터 큰 명절로 여겨졌어요.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는 풍습도 있었답니다.
우리 아침반 친구들도 단오를 맞아 수리취떡 반죽 위에 도장을 꾹꾹 눌러 전통 무늬를 찍어보았어요. 완성된 떡은 콩가루에 묻혀 함께 나누어 먹으며 단오의 의미를 느껴보았고 즐겁고 뜻깊은 전통문화 체험이 되었어요.
나무 위에 기어가는 곤충을 발견했어요
작은 곤충을 살펴보았어요
시안이가 비둘기를 보러가자고 선율이에게 이야기하는 모습 넘 귀여웠어요
비둘기를 찾으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둘기가 날아오자 반가움에 신나게 달려갔어요 ~
나무 위로 높이 날아간 새를 보고 있어요
늑대가 나오는책을 보며 ~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 넘 귀여워요^^
예쁘게 머리묶고 예쁜짓!!
기도손을 하고 점심식사를 기다리는 귀염둥이 ~♡
나나가 밝은 모습으로 잘 적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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